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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한국여자축구연맹, '2026 WK PLAYGROUND' 개최

2026.08.05

WK리그,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한국여자축구연맹, '2026 WK PLAYGROUND' 개최


[2026-08-05]

 

- 8월 17일(월), 명지전문대학교에서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첫 WK리그 팬 이벤트 개최

- WK리그 8개 구단 선수 16명, 팬들과 특별한 하루!

- 레크리에이션·미니게임·사인회까지,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 마련


<<참가링크 → 2026 WK PLAYGROUND>>

https://wkplayground.pages.dev/


한국여자축구연맹(이하 연맹)이 WK리그와 여자축구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8월 17일(월) 명지전문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가족 참여형 이벤트 '2026 WK PLAYGROUND'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WK리그 선수들과 팬들이 직접 만나 함께 즐기는 첫 팬 참여 행사로, ‘엄마와 딸’을 비롯한 가족들이 여자축구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선수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한여름 무더위에 따른 온열사고를 예방하고 참가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본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KSPO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연맹 공식 스폰서인 스포츠트라이브는 현장 체험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캐리어 전문 브랜드 ㈜디커빈이 참가자들을 위한 캐리어를 협찬한다.

 

행사에는 WK리그 8개 구단에서 선수 2명씩, 총 16명의 선수가 참가해 팬들과 함께한다. 참가자들은 선수들과 함께 레크리에이션 운동회와 미니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이와 함께 사인회와 포토타임 등 선수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 대상은 엄마와 초등학생 딸로 구성된 40팀(80명)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웰컴 기프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8월 5일(수) 오후 2시부터 한국여자축구연맹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선수와 팬,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여자축구의 즐거움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WK리그와 여자축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팬과 함께 성장하는 여자축구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맹은 이번 행사가 선수와 팬이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가족 단위 팬층 확대와 새로운 여자축구 팬 문화 조성에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팬 친화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WK리그 선수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여자축구의 대중화와 팬 문화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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