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축구연맹
보도자료
기타

한국여자축구연맹, 합천서 여자 동호인 축구 페스티벌 개최!

2026.04.11

한국여자축구연맹, 합천서 여자 동호인 축구 페스티벌 개최!


[2026-04-11]


- 한국여자축구연맹 여자 동호인 축구 페스티벌, 경상남도 합천서 개최

- 6개 팀 참가…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 진행 

- 후원사 플코(PLCO), 참가 선수단 전원에 ‘플코 쉐이커’ 기념품 지원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한국여자축구연맹(이하 연맹) ‘여자 동호인 축구 페스티벌’이 4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경상남도 합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참가한 6개 팀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참가팀들은 조별리그를 거쳐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며 경기는 8인제로 전·후반 각 20분씩 진행된다.


연맹은 선수 보호를 위한 운영에도 신경을 기울였다. 연맹은 경기 간 약 30분의 휴식 시간을 배정해 선수들의 체력 부담과 부상 위험을 최소화했고 시간대별로 경기를 분산 편성해 보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4월 11일(토)에는 조별리그가 진행되며 12일(일)에는 각 조 상위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해 최종 우승을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코치, 팀의 건강한 승리를 만드는 후원사 플코(PLCO)가 함께 참여해 참가 선수단 전원에게 ‘플코 쉐이커’를 지원하며 선수와 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간다.


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여자축구는 전문 선수 중심의 구조를 넘어 동호인 영역 등 여러 영역에 있어 함께 성장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라며 “이번 동호인 축구 페스티벌을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이 축구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합천에서는 초·중·고 선수들이 참가하는 ‘2026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 연맹은 이와 같은 전문선수 대회와 더불어 동호인 대상 축구 페스티벌 등을 통해 여자축구 참여 구조를 단계적으로 확대 할 계획이다.

한국여자축구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