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말이야 4] 지소연, 조소현의 그때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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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여자축구의 중심에는 지소연(31, 첼시)와 조소현(33, 토트넘)이 있다.  지소연은 2006년 15살의 나이에 A대표팀에 처음 발탁된 이후, 15년째 대표팀의 기둥으로 활약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 

조소현 역시 통산 A매치 133경기로 역대 한국 여자선수 최다 출장 기록을 써나가고 있는 대표팀의 리더이자 살림꾼이다.     

이름 발음이 비슷해 대표팀 내에서는 ‘지소’와 ‘조소’로 불리는 두 선수의 과거를 사진으로 본다.

 


“안녕하세요? 서울 이문초등학교 5학년 지소연이라고 합니다. 옆에 있는 남자 애는 저하고 같은 5학년 선수예요” --- 2001년 이문 초등학교 남자 축구부에 유일한 여자선수로 등록한 지소연.    



‘어릴때부터 짧은 머리를 좋아했답니다’ --- 2005년 서울 오주중학교 3학년 때 경기 모습(왼쪽 7번 선수).  



국가대표 데뷔전 --- 고등학교 1학년이던 2006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피스퀸컵 상파울루 선발팀과의 경기에 처음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출전했다.  



소속팀에서도 당연히 에이스 --- 동산정보고에서 10번을 달고 활약하던 2007년 당시. 



여유있는 볼 터치 ---- 여자 17세 대표팀의 주장으로 2008년 뉴질랜드에서 개최된 FIFA 여자 U-17 월드컵 잉글랜드전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지소연. 



‘골문을 향한 눈빛’ --- 조소현이 2005년 17세 대표로 경남 남해에서 열린 AFC 여자 U-17선수권에 출전했을 때의 모습.    



낯익은 얼굴들이 많네 --- 2005년 AFC 여자 U-17 선수권에 출전한 한국 여자 청소년대표팀. 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조소현. 뒷줄 맨 오른쪽에 심서연이 보이고, 전가을(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과 권하늘(앞줄 가운데)도 있다.   



‘머리칼 휘날리며’ --- 현대고 3학년이던 2007년, 고등부 대회에서 드리블하는 조소현 



여주대 2학년때인 2008년 피스퀸컵에서 캐나다를 상대로 공격하는 모습 



‘달콤한 입맞춤’ --- 2009년 베오그라드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뒤 금메달에 입맞추는 선수들. 앞줄 맨 오른쪽이 조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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