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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새 얼굴 26명 발표...전체 1순위 박예은

2016/12/12(월)   조회수:1417

내년도 WK리그를 밝힐 새 얼굴들의 면면이 가려졌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1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2017 WK리그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내년도 WK리그에서는 신생팀인 경주한국수력원자력(이하 경주한수원)을 포함해 총 8개 팀이 경쟁을 펼친다. 이번 드래프트에 참가한 총 56명의 지원자 중 22명이 WK리그 실업팀들의 지명을 받았으며, 별도로 진행된 보은상무의 선수 선발에서 4명이 지명돼, 총 26명의 신인 선수가 내년도 WK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


드래프트는 경주한수원의 우선지명으로 시작됐다. 경주한수원이 신생팀 자격으로 2명의 선수를 먼저 선발한 뒤, 다른 팀들에게 지명 순서가 돌아갔다. 경주한수원은 3차 지명부터 다시 드래프트에 참여할 수 있었다.


경주한수원에 의해 전체 1순위로 지명된 선수는 박예은(고려대)이다. 박예은은 지난달 ‘2016 파푸아뉴기니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월드컵’에서 주전 미드필더로 참가해 좋은 활약을 펼쳤다. 2014년에 이은 두 번째 U-20 여자월드컵 참가이며, 지난해에는 성인여자대표팀에 발탁돼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박예은과 함께 경주한수원의 우선지명을 받은 선수는 김혜인(위덕대)이다. 김혜인 역시 지난 U-20 여자월드컵에서 주전 왼쪽 풀백으로 활약한 바 있다.


이어진 1차 지명에서는 지명순서 1, 2번인 서울시청과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이 지명을 포기했고, 이천대교가 김보람(고려대)을, 화천KSPO가 최수정(울산과학대)을, 인천현대제철이 윤선영(세종WFC)을 차례로 지명했다. 윤선영은 지난해 진학 예정이었던 여주대의 여자축구부 해체로 소속팀을 잃는 아픔을 겪었으나, 꾸준한 자기관리로 지난 U-20 여자월드컵에서 주전 오른쪽 풀백으로 뛰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선수다.


2차 지명에서는 구미스포츠토토가 박찬휘(한양여대)를, 서울시청이 최희정(강원도립대)을 선발했다. 3, 4차 지명에서는 경주한수원만이 김민주(울산과학대)와 손다슬(울산과학대)을 연달아 선발했고, 다른 팀들은 지명을 포기했다. 경주한수원은 10차 지명까지 김수진(위덕대), 정연화(한양여대), 김미현(울산과학대), 김주현(한양여대), 김영하(강원도립대), 윤지현(제주국제대) 등 우선지명을 포함해 총 10명의 신인선수를 선발했다.


서울시청은 5, 6차 지명에서 김미연(위덕대)과 유슬빈(대덕대)을 선발했고,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은 5차 지명에서 지난 U-20 여자월드컵에서 뛰어난 선방을 펼친 골키퍼 김민정(대덕대)의 이름을 호명했다. 화천KSPO는 5, 6, 7차 지명에서 장다진(대덕대), 권다빈(울산과학대), 라혜인(울산과학대)을 선발했고, 구미스포츠토토는 5차 지명에서 하슬기(울산과학대)를 지명했다.


별도로 진행된 보은상무의 부사관 선발에서는 김다정(대덕대), 이정연(강원도립대), 배유리(강원도립대), 정혜원(제주국제대)이 선발됐다. 보은상무는 지난해 12월 선수선발세칙 개정에 따라 지난해부터 드래프트에 참가하지 않고 별도의 지원자를 받아 선수를 지명하고 있다.


사진 촬영한 감독 및 선수 성명. 사진 왼쪽부터.

<감독>

수원시설 김상태 감독, 화천KSPO 강재순 감독, 이천대교 신상우 코치,

구미 스포츠토토 손종석 감독, 서울시청 정창수 단장, 인천 현대제철 최인철

감독, 경주 한수원 하금진 감독

 

<선수>

수원시설 김민정(연번37), 화천KSPO 장다진(연번36), 이천대교 김보람(연번52),

구미스포츠토토 박찬휘(연번6), 서울시청 최희정(연번21), 인천 현대제철 윤선영

(연번53), 경주 한수원 박예은(연번51), 김혜인(연번31)



글=권태정

사진=한국여자축구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