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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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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WK리그 15R] ‘이현영 골’ 수원도시공사, 창녕 연승 저지

수원도시공사가 창녕WFC의 연승 행진을 저지했다.박길영 감독이 이끄는 수원도시공사는 1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창녕WFC와의 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15라운드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 문미라가 멀티골을 터뜨렸고 김지은, 이현영이 각각 한 골씩 보탰다. 특히 이현영은 이 날 골을 터뜨리며 1년 8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단 기쁨을 누렸다.이 날 승리로 수원도시공사는 10승 3무 2패 승점 33점을 기록하며 2위를 유지했다. 창단 후 2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던 창녕WFC는 수원도시공사전 패배로 연승 흐름이 끊겼다.선두 인천현대제철은 경주한수원과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15분 비야의 페널티킥 골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인천현대제철은 12승 2무 1패 승점 38점으로 1위를 지켰다. 2위 수원도시공사와의 승점차는 지난 라운드에 이어 그대로 5점을 유지했다.화천KSPO는 보은상무와의 홈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외국인 공격수 글라우시아가 멀티골을 넣었고 손윤희, 이수빈이 각각 한 골씩 보탰다. 화천KSPO는 승점 22점으로 5위, 보은상무는 승점 7점으로 7위를 기록했다. 구미스포츠토토도 서울시청과의 홈경기에서 4-0 대승을 올렸다. 유영아, 여민지, 김상은, 윤다경이 차례대로 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15라운드 (7월 16일)>화천KSPO 4-1 보은상무구미스포츠토토 4-0 서울시청인천현대제철 1-0 경주한수원수원도시공사 4-0 창녕WFC글=안기희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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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WK리그 경주한수원 홈 경기 일정 변경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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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뉴스

'3G 연속골' 이소담 "공격 포인트 욕심 난다"

“공격 포인트에 점점 욕심이 난다.”이소담(인천현대제철)의 득점력이 폭발했다. 이소담은 11일 저녁 7시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시청과의 ‘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6-0으로 대승에 기여했다.올 시즌을 앞두고 구미스포츠토토에서 인천현대제철로 이적한 이소담은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4경기에 모두 출전해 4골을 넣었다. 창녕WFC와의 2라운드 경기에서 두 골을 넣은 것을 시작으로 보은상무와의 3라운드 경기와 이날 서울시청전에도 한 골 씩 추가했다.3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이소담은 “인천현대제철이라는 좋은 팀에서 뛰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골을 넣을 수 있어서 더욱 기쁘다”고 밝혔다. 이적 후 적응기랄 것도 없이 빠르게 팀에 녹아든 것에 대해서는 “동료들이 워낙 잘해줘서 골 기회가 온 것 같다. 운이 좋았다”며 겸손해했다.이소담은 미드필더이지만 공격에 주력했다. 구미스포츠토토에서 뛸 당시 볼 배급과 패스 연결에 주력했던 것과는 달라진 모습이다. 후카와 이영주가 그 뒤를 받치면서 이소담이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덕분에 득점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소담은 현재 5골을 넣은 동료 따이스에 이어 개인 득점 순위 2위다. 동료들과의 득점 경쟁에 대해 묻자 이소담은 “따이스, 비야에 비하면 아직 한참 모자란다”면서 웃었다. 이소담은 “팀에 적응하면서 개인적인 목표로는 팀에 피해를 주지 말자는 게 우선이었다. 골은 3~4골 정도만 생각했다. 이제는 공격 포인트에 욕심이 난다”며 각오를 다졌다.글=권태정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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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WK리그 15R] ‘이현영 골’ 수원도시공사, 창녕 연승 저지

수원도시공사가 창녕WFC의 연승 행진을 저지했다.박길영 감독이 이끄는 수원도시공사는 1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창녕WFC와의 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15라운드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 문미라가 멀티골을 터뜨렸고 김지은, 이현영이 각각 한 골씩 보탰다. 특히 이현영은 이 날 골을 터뜨리며 1년 8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단 기쁨을 누렸다.이 날 승리로 수원도시공사는 10승 3무 2패 승점 33점을 기록하며 2위를 유지했다. 창단 후 2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던 창녕WFC는 수원도시공사전 패배로 연승 흐름이 끊겼다.선두 인천현대제철은 경주한수원과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15분 비야의 페널티킥 골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인천현대제철은 12승 2무 1패 승점 38점으로 1위를 지켰다. 2위 수원도시공사와의 승점차는 지난 라운드에 이어 그대로 5점을 유지했다.화천KSPO는 보은상무와의 홈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외국인 공격수 글라우시아가 멀티골을 넣었고 손윤희, 이수빈이 각각 한 골씩 보탰다. 화천KSPO는 승점 22점으로 5위, 보은상무는 승점 7점으로 7위를 기록했다. 구미스포츠토토도 서울시청과의 홈경기에서 4-0 대승을 올렸다. 유영아, 여민지, 김상은, 윤다경이 차례대로 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15라운드 (7월 16일)>화천KSPO 4-1 보은상무구미스포츠토토 4-0 서울시청인천현대제철 1-0 경주한수원수원도시공사 4-0 창녕WFC글=안기희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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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14R] '안혜인 2골' 창녕WFC, 기적의 2연승

신생팀 창녕WFC가 지난 라운드에서 역사적인 첫 승리를 거둔 이후 2연승으로 기세를 올렸다.창녕WFC는 13일 저녁 7시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구미스포츠토토와의 ‘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14라운드 경기에서 4-3 승리를 거뒀다. 지난 라운드에서 보은상무를 상대로 창단 첫 승리를 거둔 창녕WFC는 구미스포츠토토까지 연달아 잡으며 기적의 2연승을 달렸다. 홈에서 거둔 승리는 이번이 처음이다.경기 내용도 드라마틱했다. 0-3으로 끌려가다 4-3으로 역전하는 드라마를 썼다. 창녕WFC는 전반 5분 만에 구미스포츠토토 김상은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전반 30분 유영아(PK), 전반 37분 여민지에게 연이어 골을 내주며 끌려갔다.창녕WFC가 힘을 낸 것은 후반전 중반부터다. 후반 21분 이민영의 골을 시작으로, 후반 25분 안혜인의 페널티킥 골, 후반 34분 신예림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추가시간 3분에는 김혜신의 도움을 받은 안혜인이 결승골을 기록하며 짜릿한 역전에 성공했다. 구미스포츠토토로서는 충격적인 패배다.한편 1위 인천현대제철과 2위 수원도시공사의 맞대결은 1-1 무승부로 끝났다. 수원도시공사는 전반 9분 김수연의 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추가시간 5분에 인천현대제철 비야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거의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두 팀의 승점 차 5점은 그대로 유지됐다. 경주한수원과 화천KSPO도 1-1로 비겼다. 후반 33분 경주한수원 나히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41분 화천KSPO 이수빈이 동점골을 만들었다. 보은상무와 서울시청은 득점 없이 비겼다.<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14라운드 (7월 13일)>보은상무 0-0 서울시청수원도시공사 1-1 인천현대제철경주한수원 1-1 화천KSPO창녕WFC 4-3 구미스포츠토토글=권태정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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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13R] ‘신생팀’ 창녕WFC, 12연패 뒤 ‘첫승

신생팀 창녕WFC가 13경기 만에 역사적인 첫 승리를 거뒀다.창녕WFC는 9일 저녁 7시 보은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보은상무와의 ‘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전반 23분과 35분, 39분에 홍혜지, 손화연, 곽민영이 연이어 골을 터트렸고, 3점 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손화연은 1골 2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쳤다.12연패 뒤의 짜릿한 첫 승리다. 올 시즌을 앞두고 창단한 창녕WFC는 선수단 대부분이 신인 선수로 이뤄져 있어 8개 팀 중 최약체로 평가 된다. 12연패 뒤 휴식기에서 마음을 다잡은 창녕WFC는 리그 재개 후 첫 경기에서 역사적인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선두 인천현대제철은 7연승을 거뒀다. 화천KSPO를 홈으로 불러들여 2-1로 이겼다. 전반 25분 비야가 페널티킥 골을 성공시켰고, 전반 35분에는 장슬기가 골을 추가했다. 화천KSPO는 후반 30분 전가을이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경주한수원은 서울시청과의 원정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후반 9분 서울시청 최희정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22분 이금민이 친정팀을 상대로 동점골을 기록했다. 5분 뒤에는 나히가 역전골을 성공시켰다.구미스포츠토토는 수원도시공사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최소미의 결승골로 극적인 1-0 승리를 거뒀다. 수원도시공사는 전반 28분 골키퍼 전하늘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 속에 경기를 치렀고 종료 직전 실점을 막지 못했다. 휴식기 직전 주춤한 모습이었던 구미스포츠토토는 이번 승리로 분위기를 바꾸며 4위로 올라섰다.<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13라운드 (7월 9일)>인천현대제철 2-1 화천KSPO구미스포츠토토 1-0 수원도시공사서울시청 1-2 경주한수원보은상무 0-3 창녕WFC글=권태정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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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12R] 화천KSPO 이수빈, 3경기 연속골 + 해트트릭

화천KSPO가 이수빈의 맹활약 속에 2연승을 거두며 4위로 올라섰다.화천KSPO는 15일 저녁 7시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시청과의 ‘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12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전반 32분 글라우시아의 선제골로 앞서간 화천KSPO는 후반전 24분, 43분, 추가시간 2분에 연달아 골을 성공시키며 해트트릭을 기록한 이수빈의 활약에 힘입어 대승을 거뒀다.지난 11라운드에서 창녕WFC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둔 화천KSPO는 2연승을 기록하며 구미스포츠토토를 승점 1점 차로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다. 이수빈이 3경기 연속골, 글라우시아가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할 정도로 득점력이 살아난 상태다. 화천KSPO는 최근 3경기에서 총 10골을 넣었다.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인천현대제철과 수원도시공사도 나란히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인천현대제철은 구미스포츠토토를 3-0으로 이겼고, 수원도시공사는 보은상무를 홈으로 불러들여 3-0 승리를 거뒀다. 1위 인천현대제철은 승점 31점, 2위 수원도시공사는 승점 29점이다.경주산수원과 창녕WFC의 경기는 경주한수원의 2-1 승리로 끝났다. 경주한수원이 전반 10분 김아름의 선제골, 전반 31분 아스나의 페널티킥 골로 앞서갔고, 창녕WFC는 전반 45분 손화연이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신생팀 창녕WFC는 12연패를 기록 중이다.<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12라운드 (6월 15일)>서울시청 0-4 화천KSPO수원도시공사 3-0 보은상무경주한수원 2-1 창녕WFC구미스포츠토토 0-3 인천현대제철글=권태정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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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11R] '문미라 3골' 수원도시공사, 경주한수원에 4-2 승

수원도시공사가 문미라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수원도시공사는 11일 오후 5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경주한수원을 4-2로 이겼다. 선두 인천현대제철을 추격하는 동시에 3위 경주한수원과의 승점 차를 벌리는 귀중한 승리다.문미라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전반 33분 선제골을 기록한 문미라는 후반 3분에도 골을 넣었다. 경주한수원이 후반 7분 이은지의 골로 쫓아왔지만, 수원도시공사는 1분 만에 서예진의 골로 달아났고, 2분 뒤 문미라가 또 골을 기록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경주한수원은 후반 28분 아스나가 만회골을 넣긴 했으나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수원도시공사는 이날 승리로 선두 인천현대제철과의 승점 차를 2점으로 유지했다. 인천현대제철은 승점 28점, 수원도시공사는 26점이다. 수원도시공사와 3위 경주한수원의 승점 차는 7점으로 벌어졌다.인천현대제철은 저녁 7시 인천 남동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시청과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지난 6라운드에서 화천KSPO에 0-1로 패한 뒤 5경기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결승골을 넣은 비야는 10경기에 출전해 8골 5도움을 기록하며 올해도 특급 활약을 펼치고 있다. <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11라운드 (6월 11일)>창녕WFC 1-3 화천KSPO경주한수원 2-4 수원도시공사인천현대제철 1-0 서울시청보은상무 0-0 구미스포츠토토글=권태정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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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10R] 수원도시공사 무승부, 인천현대제철 완승

WK리그 개인득점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인천현대제철 따이스수원도시공사와 화천KSPO가 공방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수원도시공사는 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화천KSPO와의 ‘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10라운드에서 3-3으로 비겼다. 이현영이 멀티골을 기록했고 페이지닐슨이 한 골을 보탰다. 화천KSPO는 최수진, 박소영, 이수빈이 각각 한 골씩 터뜨렸다.귀중한 무승부를 기록한 수원도시공사는 7승 2무 1패 승점 23점으로 인천현대제철(승점 25점)에 이어 2위를 지켰다. 화천KSPO는 3승 3무 4패 승점 12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1위 인천현대제철은 보은상무와의 원정 경기에서 5-0 완승을 거뒀다. 따이스와 장슬기가 각각 멀티골을 넣었고 정설빈이 한 골을 보태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이전까지 수원도시공사와 승점 동률을 기록했지만 골득실에서 앞서며 1위를 차지했던 인천현대제철은 수원도시공사가 화천KSPO와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마침내 승점차를 벌리는데 성공했다. 따이스는 9경기 10골로 개인득점순위 1위를 질주하고 있다.서울시청은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창녕 WFC와의 경기에서 서지연, 최유정, 노소미의 연속골로 3-1 승리를 거뒀다. 3승 3무 4패 승점 12점으로 화천KSPO와 동률을 기록 중이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6위다. 반면 신생팀 창녕 WFC는 개막 후 한 경기도 승리하지 못하며 최하위를 기록했다. 경주한수원은 구미스포츠토토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10라운드 (6월 4일)>수원도시공사 3-3 화천KSPO보은상무 0-5 인천현대제철서울시청 3-1 창녕 WFC구미스포츠토토 0-2 경주한수원글=안기희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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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9R] 현대제철-수원도시공사, 선두 경쟁 치열

서울시청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수원도시공사 이현영인천현대제철이 신생팀 창녕 WFC를 큰 점수 차로 꺾고 선두를 지켰다. 수원도시공사는 현대제철 추격을 위한 가속 페달을 밟았다.최인철 감독이 이끄는 현대제철은 1일 인천남동경기장에서 열린 창녕 WFC와의 ‘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9라운드에서 7-1로 크게 이겼다. 비야와 박희영이 각각 멀티골을 터뜨렸고 후카, 따이스, 이소담이 각각 한 골씩 보태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창녕 WFC는 후반 40분 안혜인이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쳤다.7승 1무 1패 승점 22점을 기록한 현대제철은 지난 라운드에 이어 1위를 지켰다. 2위인 수원도시공사와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현대제철 25, 수원도시공사 4)에서 현대제철이 압도적으로 앞선다. 수원도시공사는 홈에서 열린 서울시청과의 경기에서 후반에 터진 문미라, 이현영의 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하며 현대제철을 바짝 추격했다.하금진 감독이 이끄는 경주한수원은 보은상무와의 경기에서 1-0 승리했다. 전반 16분 터진 이금민의 선제골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4승 4무 1패 승점 16점을 올린 경주한수원은 현대제철, 수원도시공사에 이어 리그 3위를 기록했다. 4위 구미스포츠토토는 화천KSPO 원정에서 후반 47분에 나온 윤다경의 골로 1-0으로 승리했다.<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9라운드 (6월 1일)>인천현대제철 7-1 창녕 WFC경주한수원 1-0 보은상무수원도시공사 2-1 서울시청화천KSPO 0-1 구미스포츠토토글=안기희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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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7R] 인천현대제철 대승, 선두 재등극

인천현대제철이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선두 등극에 성공했다.현대제철은 25일 인천남동경기장에서 열린 수원도시공사와의 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7라운드에서 6-2로 크게 이겼다. 전반에 따이스와 장슬기, 후반에 이세은, 비야, 김우리, 한채린이 연달아 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수원도시공사는 후반 5분 김지은, 후반 8분 김미연이 골을 넣었지만 시즌 첫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대승으로 승점 16점이 된 현대제철은 이전 라운드까지 승점 16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던 수원도시공사와 동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골득실에서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리그 선두로 재등극하는데 성공했다. 현대제철의 득실차는 17, 수원도시공사의 득실차는 1이다. 현대제철은 지난 라운드에서 화천KSPO에 발목을 잡히며 수원도시공사에 1위를 내줬지만 한 주만에 다시 선두를 탈환했다.경주한수원은 화천KSPO 원정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전반 5분과 후반 28분에 나히, 전반 6분 이금민, 후반 16분 김아름, 후반 32분 박예은이 득점에 성공하며 팀의 승리를 합작했다. 3승 4무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경주한수원은 승점 13점으로 현대제철, 수원도시공사에 이어 리그 3위를 기록했다.구미스포츠토토는 홈에서 열린 신생팀 창녕WFC와의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전반 19분 여민지, 후반 23분과 34분에 지선미가 멀티골을 터뜨렸다. 구미스포츠토토는 경주한수원과 승점 동률을 기록했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4위를 기록 중이다.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시청과 보은상무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7라운드 (5월 25일)>구미스포츠토토 3-0 창녕WFC서울시청 1-1 보은상무인천현대제철 6-2 수원도시공사화천KSPO 1-5 경주한수원글=안기희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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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6R] '첫 승' 보은상무, '첫 패' 인천현대제철

보은상무 권하늘.보은상무가 신생팀 창녕WFC를 상대로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보은상무는 18일 저녁 7시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열린 ‘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창녕WFC를 3-1로 이겼다. 올 시즌 WK리그에서 거둔 첫 승리다. 개막전부터 5연패를 이어오던 보은상무는 신생팀을 상대로 승점 3점을 따내며 7위로 올라섰다. 창녕WFC는 6연패로 8위다.전반 8분 만에 창녕WFC의 에이스 손화연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간 보은상무는 전반 30분 권하늘의 골로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중사 권하늘의 해결 능력은 후반전에도 빛났다. 후반 13분 김민진의 도움을 받아 역전골을 기록했다. 후반 31분에는 안상미가 교체 투입 1분 만에 골을 기록하며 보은상무의 3-1 승리를 마무리했다.반면 인천현대제철은 첫 패배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다. 화천 원정에서서 0-1로 패한 것이다. 전반 42분 화천KSPO 이정은의 골이 결승골이 됐다. 같은 시각 수원도시공사는 구미스포츠토토를 홈으로 불러들여 이현영의 페널티킥 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인천현대제철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수원도시공사가 5승 1무로 무패행진을 기록하며 선두로 올라선 한편, 경주한수원 역시 2승 4무로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18일 오후 5시 경주축구공원에서 열린 서울시청과의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1-1 상황이던 후반 45분 이금민이 친정팀을 상대로 골을 넣으며 경주한수원의 승리로 끝나는 듯 했으나, 추가시간 2분 서울시청 최희정의 골이 터지며 무승부로 마무리됐다.<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6라운드 (5월 18일)>창녕WFC 1-3 보은상무화천KSPO 1-0 인천현대제철수원도시공사 1-0 구미스포츠토토경주한수원 2-2 서울시청글=권태정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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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5R] ‘이세은 결승골’ 현대제철, 구미 꺾고 1위 수성

인천현대제철이 이번 시즌 막강한 대항마로 꼽힌 구미스포츠토토를 꺾고 4연승을 이어갔다.현대제철은 14일 저녁 7시 인천 남동경기장에서 열린 구미스포츠토토와의 WK리그 5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 개막전에서 경주한수원과 0-0으로 비긴 이후 4연승을 질주한 현대제철은 승점 13점(4승1무)으로 수원도시공사와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현대제철 +14, 수원도시공사 +4)에서 앞서 1위를 유지했다. 구미스포츠토토는 승점 10점(3승1무1패)으로 2위에서 3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현대제철은 전반 8분 만에 비야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비야는 이소담과 합작으로 구미스포츠토토의 수비를 무너뜨린 뒤 골대 왼쪽 깊숙이 공을 꽂아 넣었다. 반격에 나선 구미스포츠토토는 전반 32분 최유리가 헤더 동점골을 넣었다. 동점골이 터진 이후 경기는 더욱 후끈 달아올랐다. 선수들의 몸싸움이 잦아졌고, 잦아진 파울에 감독과 관중들의 목소리도 커졌다. 하지만 끝내 추가골 없이 전반전이 끝났다.현대제철은 후반 10분 만에 이소담의 경고를 시작으로 이영주, 장슬기가 각각 한 번의 경고를 받아 총 3장의 경고를 받았다. 경고에도 불구하고 추가골을 넣은 쪽은 현대제철이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투입된 이세은이 후반 14분 골문 앞 프리킥 상황에서 시도한 왼발 슛이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경주한수원과의 개막전에서 부상을 당한 뒤 4경기 만에 복귀한 이세은은 복귀하자마자 귀중한 결승골을 신고했다. 다시 리드를 내준 구미스포츠토토는 후반 35분 두 장의 교체카드를 꺼내 들었지만 추가골을 넣는데 실패했다.경기 후 최인철 현대제철 감독은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고 예상했었다. 실점 장면에서 크로스를 너무 쉽게 내 준 점은 보완해야 하지만 어쨌든 이겼으니 선수들을 칭찬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수원도시공사는 김지은, 문미라의 연속골에 힘입어 김원지가 한 골을 만회한 보은상무를 적지에서 2-1로 물리쳤다. 수원도시공사는 비록 현대제철에 골득실에서 밀려 2위가 됐지만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며 개막 이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보은상무는 개막 이후 5연패로 8개 팀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경주한수원은 신생팀 창녕WFC와의 원정경기에서 두 골을 넣은 이금민의 활약에 더해 김인지가 쐐기골을 넣으며 3-0 완승을 거뒀다. 경주한수원은 승점 9점(2승3무)으로 4위를 기록했다. 창녕WFC는 보은상무와 마찬가지로 개막 이후 5연패를 했지만 골득실에서 보은상무에 앞서 7위다.서울시청은 효창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화천KSPO와 1-1로 비겼다. 서울시청이 후반 18분 선수현의 선제골로 앞섰으나 후반 40분 화천KSPO의 전가을이 동점골을 넣으며 무승부로 끝났다. 화천KSPO가 승점 7점(2승1무2패)으로 5위, 서울시청이 승점 4점(1승1무3패)으로 6위다.<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5라운드 (5월 14일)>인천현대제철 2-1 구미스포츠토토서울시청 1-1 화천KSPO보은상무 1-2 수원도시공사창녕WFC 0-3 경주한수원글 = 김재영 KFA 인턴기자사진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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